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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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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저씨 02.14 15:49
망하기야 헐까? 돈있는 분들은 돈더들어도 좋은 치료에 아깝지 않고 대형자본가들은 돈더벌어 좋고 건강보험과 서민들은 기초적인 치료정도나 허면서 하향평준화 되어 끈근히 명맥을 이어가겠지. 그나마 건강보험은 혜택 받을때는 평등하다 생각하며 위로가 되었지만 이제는 위화감을 느끼며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사회양극화가 심화될것은 자명한데.... 물론 의료산업개방과 경쟁을 통한 의료발전과 고용창출이 시대 대세이긴하나 사회보험정책의 근간인 건강보험의 큰틀은 유지하면서 병행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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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맘 02.15 02:59
외국영리법인병원을 허용하게되면 의료비 상승과 민간의료보험 출연을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하게된다. 영리법인은 의사도 환자도 아닌 몇몇 대형의료기관과 의료보험사에게만 수혜가 돌아가게되고 의료양극화만 더심해지게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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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 02.15 14:32
어떤 정책을 시행하는데 있어 국민을 생각해야 하는데..국민들 입장을 생각해 보셨는지 묻고 싶다. 앞으로 병원을 이용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거 아닌가 모르겠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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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똑순이 02.16 01:13
민간보험 들어오면 우리 서민들은 병원 못 가겐네?이젠 큰 병도 걸리면 안되겠구만.일반 조그만 의원은 다 문닫아야 할꺼고 남은 병원 문턱은 높아서 어데 가겠냐고!건강보험 혜택이 좀 좋아진다 싶었더만... 하여간 서민들 목 조이는데는 끝내줘요!!!여서 더 조이면 우리보고 어쩌란 말이냐고요!! 없는 것도 서러운데 병원 문턱은 쳐다도 못 보고 보건소나 가야하는 세상이 되겠구만.의료 서비스에서도 위화감 느끼게 해버리네. 참 이놈의 세상 우찌 될라고 이런다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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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bbkim 02.16 03:36
드디어 제주도 내 외국법인의 영리법인 병원 설립이 허용되는 '제주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였다. '06년도 7월 이후면 국내외 의료자본이 외국법인을 앞세워 제주도에 상륙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국민 모두는 국민과 공공성 중심이 되지 못하고 자본과 시장이 중심이 되는 의료환경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사람이 죽을 때 심장에서 먼 발부터 차가워 진다고 하던데... 제주도에서 시작된 의료산업화의 바람은 곧 바다를 건너 영호남을 거쳐 서울에 다다르는 것은 시간 문제이고... 가진 자는 집요하고 건강한 자는 구경하는 입장이고... 생노병사를 피하기는 어렵고... 서민층의 아픈 목소리가 벌써 들리는 것 같고... 의료망국화는 이렇게 시작되는가 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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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 02.16 14:34
대한독립만세를 목이 터져라 울부짓던 조상들의 함성이 다시 들리느것 같구나.드디어 외국영리법인 병원이 제주도에 상륙했네.의료시장의 식민지가 되는구나.해방이 될려면 얼마나 많은 서민이 죽어야 할까?보험료만 실컷 내다가 이제 조금 해택을 볼려고 하니까 정부와 있는자들이 배가 아픈가 보다.서민을 위한 의료정책을 해주길 바란다. 본인부담을 줄이고 해택을 많이 볼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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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2.17 12:25
병원 하시는 분들이 그전이 좋았다고 합니다.의료보험이 생기기 전에는 치료비를 맘대로 받을수 있었으니..감히 병원 치료비 비싸다고 깍아달라는 간큰사람 있겠어요?이제 영리병원이 생기면 진료비도 자기들 맘대로 정한다니돈 많이 벌겠네요.치료비 비싸면 우리 서민들이야 갈수 없으니부자들도 복잡하지않고 안기다리고 참 좋으시겠어요.휴~~참 이넘의 세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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