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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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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사람 02.13 14:46
경제자유구역에도 외국 유명병원이 들어서고 제주도에도 영리병원 들어서고우리나라가 국제화가 되어서 다들 좋다고 하는데? 나중에 국민 의료비 부담이 늘어나면 후회 많이 하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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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02.14 02:02
이렇게 되다간 대한민국 장차관들, 대통령도 외국사람이 하겠구나, 대한민국은 중국이나 아프리카 가서 룰루랄라 하면서 탱탱 거리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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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 02.14 06:02
의료영리법인이 설립될경우 장점은 이제까지 열심히 이야기를 하였으니 향후에는 문제점을 열심히 발췌하고 분석하여 진정 국민을 위한 제도를 만들기 바란다. 만약 이를 소홀히 하여 빈대잡으려다 칠레처럼 초가삼간 다 태우는 우를 범할 경우 이를 통과 시킨 관련자들은 후세들로 부터 어떠한 취급을 당할 것인지 깊이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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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막둥이 02.14 07:33
고급 의료수요가 증가되고, 사치성 의료이용이 병패하여 의료이용에 서민과의 양극화가 심화되며 결론은 국민의료비만 증가되는 것이 아닌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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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주민 02.1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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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주민 02.14 08:19
좀 살만한가....빈부격차를 또 심하게 느끼겠다. 좋은병원, 의료진, 원하는진료 다요구하고 돈만 내면되고... 없는사람은 희망사항으로 과거에 서울대학병원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죽었으면하던 가난한 서민들의 상황이 곧 우리가 느낄 현실이될거같다. 제주도 가면 죽을사람도 다 살린다고 최상의 의료진과 시설이라고 선전도하겠지?선진화될수록 남도 좀 돌아보면서 성장하는 국가가 되야할텐데..힘있는사람 의견만 받아주는거같아 서글프다. 인간은 다 똑같이 존엄하다!!!생각좀 깊이깊이해보고 아직까지는 있는자가 더 많이 좀더 배풀어야할때이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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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맨 02.14 15:37
영리법인허용되면 대형병원과 민간보험사만 돈벌고 동네병원,약국과 못사는 서민만 왕따 될진데 정부는 무대책인듯 하니 없고 힘없는 놈들만 언제나 억울한기여... 그것도 모르며 경쟁 및 서비스 운운하는 일부 의사들도 나중에나 아시겠지. 불쌍한지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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