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외국의료법인이 생기면 과연 제주시민은 얼마나 이용할 수 있을까? 영리법인의 생리는 뻔한 것아닌가. 의료를 이익의 수단으로 이용하여 수익의 극대화를 꾀할 건데 그러면 비싸기로 유명한 미국의 의료비를 제주시민이 감당하며 이용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는 곳 있는 자만의 편의성으만 가져다 줄 뿐으로 과연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묻고 싶다.
대한독립만세를 목이 터져라 울부짓던 조상들의 함성이 다시 들리느것 같구나.드디어 외국영리법인 병원이 제주도에 상륙했네.의료시장의 식민지가 되는구나.해방이 될려면 얼마나 많은 서민이 죽어야 할까?보험료만 실컷 내다가 이제 조금 해택을 볼려고 하니까 정부와 있는자들이 배가 아픈가 보다.서민을 위한 의료정책을 해주길 바란다. 본인부담을 줄이고 해택을 많이 볼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