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텐데 걱정부터 앞선다.얼마전 법안제정을 위한 공청회도 무산되면서 많은 문제점이 에상되었던 법안이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도 없이 통과되다니 정말로 의원들은 국민들을 대신하여 권한을 행사하는 것인지, 알고나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미국의 예에서 알수 있듯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출을 의료부분에 쏟아 붓지만, 건강수준은 OECD 국가들 중 최하위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를 않은가??? 다시 한번 주도층들의 심사숙고를 기대해 본다.
영리병원 허용으로 의료기관에서도 양극화가 가속될 전망이다.영리병원으로 수가가 널뛰가 하듯 뛸것이고, 주주의 이익을 위해 비급여 고급 의료만 부추길것이므로 의료의 낭비또한 심화될것으로 우려된다.돈없는 서민은 어찌 살라고 ...그러는지...있는 사람들은 있는 만큼의 서비스를 받아서 좋을지 몰라도 없는 사람들은 이불 뒤집어 쓰고 끙끙 앓다가 죽으란 소린지...제발 생각이 있다면..철회 되어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