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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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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02.13 05:15
수석합격자가 많다고 교육의 질이 높다고 말할수는 없겠죠. 결국 전문의 시험도 시험인지라 누가더 공부할 시간이 많은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것이고, 그렇다면 타병원에 비해 fellow 수가 월등히 많아 전공의, 특히 고차년차의 업무부담이 적은 서울대 병원과 세브란스 전공의들이 시험준비에 유리한것도 사실.각 병원별 fellow수를 비교해 보면 아마 합격률 내지는 성적과 상당히 유의한 관계를 보일듯 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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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3 05:57
펠로우 수가 많아서 고년차의 업무부담이 적어지는 것이교육의 질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참고로 저는 두 병원 다 아니지만펠로우 수를 따지자면 재벌 병원이 훨 많을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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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소리냐? 02.13 10:08
업무부담? 그게 아니라 그만큼 도서관에서 시험공부할 시간이 많아진다는 소리같은데, 의사국시도 보면 설대,연대등에서 수석 안나오고 지방대출신에서 많이 나오는 거랑 같은 이치로 말한거구만, 왠 봉창두드리는 소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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