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는 중환자일수록 응급환자일수록 생길 가능성이 더 큰데그러다보면 가뜩이나 어렵고 힘든 3D과만 더 죽어라 죽어라 할 거 아닌가?막말로 마이너 과나 치과, 한의원이야 사람 죽고 살 일 없으니 별문제지만매일같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잇는 환자를 대하는 소위 메이져 과는 어쩌란 말인가?그리고 그런 엉터리 통계 무서워 점점 더 방어진료만 하면 또 어쩔것인가?하여간 시민단체 넘들 대가리 속엔 뭐가 들었는지 해부 좀 해보고잡다.
GS 하고 있는 전공의 입니다. 학생때도 그렇고 집에서도 다른 친척분들 계실때 의료사고(?)뉴스 같은거 나오면...설마설마 했는데...막상 환자,보호자 대하고 보니...무슨 이벤트 생기면 절반 가까이 그런말 들은적 없다고 하고, 기껏 잘 설명해놔도 중간에 생판 처음 보는 보호자와서는 다시 처음부터 설명해달라고 하거나, 소리부터 뻑뻑 지르고 있고. 회진돌때 교수님 안계시다고 말바꾸는 인간들보면 정나미 팍팍 떨어지고, 잘해드리고 싶은 생각이 확 가셔버립니다. 우...망할세상
GS 하고 있는 전공의 입니다. 학생때도 그렇고 집에서도 다른 친척분들 계실때 의료사고(?)뉴스 같은거 나오면...설마설마 했는데...막상 환자,보호자 대하고 보니...무슨 이벤트 생기면 절반 가까이 그런말 들은적 없다고 하고, 기껏 잘 설명해놔도 중간에 생판 처음 보는 보호자와서는 다시 처음부터 설명해달라고 하거나, 소리부터 뻑뻑 지르고 있고. 회진돌때 교수님 안계시다고 말바꾸는 인간들보면 정나미 팍팍 떨어지고, 잘해드리고 싶은 생각이 확 가셔버립니다. 우...망할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