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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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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 02.14 06:54
이익만을 창출하는 보험사들이 왜 늦추겠습니까?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전년도부터 아직은 흡족하지 않지만 보장성 확대를 실시하자 주츰 하고 있는거죠. 아직은 민간보험활성화 시기상조인거 분명한거 같습니다. 공보험 보장성이75%이상 되야되죠 현재 우리나라보장성이 60%라던가?? 선진국에 비하면 아즉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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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나루 02.14 07:50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율이 60%를 상회하고 있는데 이 80%의 보장율이 확보된다면민간보험은 도입되어도 하고자하는 보험사가 없을 것입니다. 이익이 없으니까.민간보험은 고급화를 무기로 하고 있어 의료에 있어서도 사회양극화현상이 발생되기때문에 시민단체에서도 반대를 하고 있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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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호 02.14 08:16
민간의료보험이 마치 국민을 위한것처럼 얘기를 하던데 결국 보험사와 병원이 돈 벌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건강보험 보장확대를 하면 될 것을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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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02.14 08:50
돈 많은 부자들은 민간보험도 들고 , 돈없는 서민들은 민간보험에서 소외되고, 그렇게되면 , 일선 병원에는 부자들만 자유롭고, 돈없는 서민들은 더욱 병원 문턱이 점점 높아만가고,국민들의 원성은 온대간데 없군요.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공보험만 제대로 활성화된다면 민영보험이 무슨소용 있겠어요, 민간보험이 생기면 사회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지요, 이런 사실을 왜! 재경부 관리들은 간과하는지, 재경부 직원은 하기야 전부 부자들 이니까?....... 허 참 나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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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맘 02.14 10:47
민간보험을 도입하게되면 일부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게되겠지만, 대다수의 서민들은 진료조차 받지 못하는 심각한 의료서비스의 양극화를 초래하게 되어국가적인 부담도 커지게 돨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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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02.14 12:48
의료는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빈부격차와 상관없이 의료는 모든 국민의 권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삶은 모든 국민들의 희망이자 국가의 존재 이유다. 이런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선진국에선 의료의 영리화를 아예 금지하거나 극히 제한된 영역에서만 허용하고 있다.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의료가 지금보다 훨씬 더 이윤중심으로 갈 것이고 결국 의료 양극화 현상이 심해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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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kiskan 02.14 23:21
섣부른 민영보험 도입은 사회의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보험회사의 이익만을 증대시킬것이다.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충분히 높인후 시행여부를 결정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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