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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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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02.17 14:44
말도 많은 민간보험! 복지정책과 밀접한 사항을 재경부와 금감원이 앞장선다???대한병원협회 보험위원회에서도 우려하는 정책을 보험사에 휘둘려 논의가 되는꼴 아닌가? 민영건강보험이 무언지부터 국민에게 알리길 바란다.아직도 밀실 행정이 가능한겨?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가벼?지켜볼껴~ 끝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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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202 02.18 02:48
민간보험사가 금융업무도 잡아먹더니..이젠 그것도 모자라 공공기관 업무까지 침흘리네...어떻게 사회복지정책을 정부가 아닌 민간보험사로 대신하게 하려는 겁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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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02.18 05:02
건강보험의 보장영역이 아니거나 단기간 내에 공보험의 보장 영역으로 포함되기 힘든 위험만을 민간보험에서 보장함으로써 국민건강보장의 완결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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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wls0919 02.18 06:40
민간보험이라...돈 많은 사람들만 혜택 받는다는 사실을 왜 국민들에게 말해주지않는걸까? 건강보험에서 급여혜택이 되지 않는걸 생보사에서 해준다는데...그럼 보험료가 점점 더 비싸지겠네? 왜냐고? 생보사는 건강보험처럼 국민을 위하는혜택이 아니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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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02.18 13:38
민간보험이 무슨 필요가 있는기요...기사 내용같이 이런거하면 사회양극화만 더심해진다니 다 필요없고 그냥 병원다니는 병원비하고 병원혜택이나 몽땅 늘려주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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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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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9 11:18
우리나라 보건의료의 현실을 살펴보면 의료산업화는 시기상조로 산업적 효과보다는 국민의료비만 늘리는 역기능이 강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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