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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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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소리 02.22 13:48
보완형 민영보험이 가능합니까??그럼 건강보험은 완전보장으로, 민영보험은 시한부로 결국 폐지를 예정한다는 건데...일단 시작된 민영보험상품이 폐지가 되겠습니까....결국 민영보험 살리기 위해 건강보험의 완전보장은 더 멀어지는 것이 예정된 순서 아닙니까....재벌의 돈벌이 보다 서민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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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487 02.27 14:59
이제는 어느지역에 사느냐에 따라 평가받는것도 모자라, 환자들은 어느 의료기관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신분이 나타나겠군요.이제는 교육환경뿐 아니라 의료환경이 집값을 좌우하게 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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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 02.28 05:02
민간보험 도입에 대해 시작도하기전에 벌써부터 여러면에서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는데6월로 연기할것이 아니라 이시전에서 처음부터 민간의보 도입의 필요성부터 다시 생각해봐야할것이다...공보험이 활성화되고 그에합당한 진료혜택이 국민에게 미치고나서 생각할문제다...정말 무엇이 국민들 즉 서민들을 위한 정책인가를 가슴에 손을 언고 깊이 생각해주길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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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ud 03.02 13:40
대한생명,삼성생명,교보생명... 빅3보라구요? 혜택이 빅인지, 아님 영업이익이 빅인지 그것도 한번 따져보고 알아봐야지. 눈먼돈이라고 쉽게들 생각하고 계신건 아닌지 모르니까...암에 걸린 사람은 다시는 암보험에 못 든다니... 그럼 건강한 사람만 보험들어주겠다는 얘기? 그거야 말로 땅 짚고 헤엄치기, 도둑심보가 아니고서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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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국민 03.05 12:56
대한,삼성,교보생명의 민간보험이라... 이 보험은 누구를 위한 보험입니까? 이 나라는 잘 사는 사람만이 국민입니까? 대다수의 국민이 누구인지를 직시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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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03.06 14:06
잘시행되고있는 건강보험혜택을 확충할 생각은 안하고 사보험을 만든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가? 건강보험료 내기도 빠듯한 서민들은 어디로 가란 말이냐? 정신좀 차리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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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14 12:30
여보세요, 길 가는 사람 백사람 붙들고 물어보세요. 아마 돈 있는 사람들 백에 아흔 아홉은 빨랑하자고 할 것이고, 가난하고 빽 없는 사람 열에 아홉은 무슨 민간보험이냐고 할게 뻔한데, 한쪽에서는 양극화 없애자고 큰 소리치면서 다른 쪽으론 이딴 걸로 양극화 심화시키고 있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헛헛헛.....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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