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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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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o 03.15 11:27
민간보험의 도입 초창기에는 모든 환자들이 같은 대우를 받는것 같지만, 차차 시간이 흐르면, 건강보험하나만 갖고 있는 사람들은 병원에서 기피하는환자가 되지 않을지 염려스럽습니다.미국의 경우를 잘 알아보세요.. 결코 성공적이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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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 03.16 13:47
돈되는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집어 삼킬려고하는 무서운 사람들...우리나라 큰보험회사사람들 돈이 되는가 안되는가 꼼꼼히 따져서 안되면 걷어차머리고 돈되는것이면 안면몰수하고 없는서민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아, 괴롭네 .. 우리서민들 민간보험료 낼돈 없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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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엣 03.16 14:14
사보험은 돈의논리.. 시장경제원리만 내세우며 개인적인 책임을 강조해 전체 국민의료비 증가 등 엄청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민간보험 도입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ㅜ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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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18 01:42
자본의 힘으로 온국민이 적용받고 있는 공공보험을 무시하고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시행한다면 공공보험의 약화로 일반 서민대중의 건강권을 잃을 우려가 많아 의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결국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재정이 부담되게되므로 민간보험이 도입되어서는 않된다고 적극 주장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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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사 03.24 01:27
망하기야 헐까? 돈있는 분들은 돈더들어도 좋은 치료에 아깝지 않고 대형자본가들은 돈더벌어 좋고 건강보험과 서민들은 기초적인 치료정도나 허면서 하향평준화 되어 끈근히 명맥을 이어가겠지. 그나마 건강보험은 혜택 받을때는 평등하다 생각하며 위로가 되었지만 이제는 위화감을 느끼며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사회양극화가 심화될것은 자명한데.... 물론 의료산업개방과 경쟁을 통한 의료발전과 고용창출이 시대 대세이긴하나 사회보험정책의 근간인 건강보험의 큰틀은 유지하면서 병행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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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3.24 12:43
아파서 병원에가면 아직도 의료보험 안되고전부다 환자가 돈내야 하는게 넘 많아요의료보험 혜택좀 늘려 주세요!!민간 의료보험 은 넘 빨라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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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03.24 18:50
복지와 국민의 건강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중요 정책 키워드다. 세계 각국에서 실패 경험이 있는 복지와 건강을 민간보험 확대로 해결하려는 것은 커다란 문제이다. 국가의 책임을 국민에게 떠밀려하지 말고 올바른 정책인 건강보험 보장성이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되고 공공의료기관이 확충된 상태에서 민간보험 확대 검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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