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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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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18 01:42
자본의 힘으로 온국민이 적용받고 있는 공공보험을 무시하고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시행한다면 공공보험의 약화로 일반 서민대중의 건강권을 잃을 우려가 많아 의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결국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재정이 부담되게되므로 민간보험이 도입되어서는 않된다고 적극 주장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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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엣 03.16 14:14
사보험은 돈의논리.. 시장경제원리만 내세우며 개인적인 책임을 강조해 전체 국민의료비 증가 등 엄청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민간보험 도입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ㅜ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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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 03.16 13:47
돈되는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집어 삼킬려고하는 무서운 사람들...우리나라 큰보험회사사람들 돈이 되는가 안되는가 꼼꼼히 따져서 안되면 걷어차머리고 돈되는것이면 안면몰수하고 없는서민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아, 괴롭네 .. 우리서민들 민간보험료 낼돈 없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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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o 03.15 11:27
민간보험의 도입 초창기에는 모든 환자들이 같은 대우를 받는것 같지만, 차차 시간이 흐르면, 건강보험하나만 갖고 있는 사람들은 병원에서 기피하는환자가 되지 않을지 염려스럽습니다.미국의 경우를 잘 알아보세요.. 결코 성공적이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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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14 12:30
여보세요, 길 가는 사람 백사람 붙들고 물어보세요. 아마 돈 있는 사람들 백에 아흔 아홉은 빨랑하자고 할 것이고, 가난하고 빽 없는 사람 열에 아홉은 무슨 민간보험이냐고 할게 뻔한데, 한쪽에서는 양극화 없애자고 큰 소리치면서 다른 쪽으론 이딴 걸로 양극화 심화시키고 있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헛헛헛.....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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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03.06 14:06
잘시행되고있는 건강보험혜택을 확충할 생각은 안하고 사보험을 만든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가? 건강보험료 내기도 빠듯한 서민들은 어디로 가란 말이냐? 정신좀 차리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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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국민 03.05 12:56
대한,삼성,교보생명의 민간보험이라... 이 보험은 누구를 위한 보험입니까? 이 나라는 잘 사는 사람만이 국민입니까? 대다수의 국민이 누구인지를 직시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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