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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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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02.20 14:03
솔직히 건강보험료도 내고, 또 민간보험료도 내고... 이렇게 여러가지 내서 나한테 혜택이 돌아올런가? 그건 미지수지..미지수야.. 한가지만으로도 내실있는 보험을 만들생각은 안하고, 재벌들만 살찌우는 민영보험 도입해서 머 어쩌자고... 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 묻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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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02.20 13:58
오늘 아침 라디오 에서 적은 보험료로 몋 만가지 혜택을 보는 머 감기가 걸려도 최고 500만원 보장등... 하지만, 속지말라구 하더만요,,, 중요한 맹점은 돋보기로 봐야만 보인다나? 믿을수 있는 공보험이야말로 서민들에겐 적격인걸,, 자본주의라해서 모든걸 개방한다면 양극화는 따논 ?? 서민들좀 살려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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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02.20 13:26
거... 사보험땜시 칠렌가 팔렌가 하는 나라는 거의 망했고, 양키들도 골치아파 미치겠다고 한다데... 그런걸 우리가 뭐좋다고 어쩌고 저쩌고... 아예 발을 담그지를 말아야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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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광고 02.19 13:34
얼마전 신문에 민간보험 광고가 45개중 36개가 과대광고라던가? 보장은 무지하게 많은데 막상 보상금 요청하면 뭐가 그리 까다로운지... 이런 마당에 민간의료보험 어쩌거 저쩌고 하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이 기회에 민간의료보험을 도입을 늦출게 아니라 아예 시작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국가에서 하는 의료보험 혜택이나 많이 늘려서 국민들 아파도 돈걱정하지 않게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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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9 11:18
우리나라 보건의료의 현실을 살펴보면 의료산업화는 시기상조로 산업적 효과보다는 국민의료비만 늘리는 역기능이 강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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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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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02.18 13:38
민간보험이 무슨 필요가 있는기요...기사 내용같이 이런거하면 사회양극화만 더심해진다니 다 필요없고 그냥 병원다니는 병원비하고 병원혜택이나 몽땅 늘려주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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