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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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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02.15 02:29
민간보험은 의료보다 금융관점에서 접근하기에 국민건강증진차원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도입되면 대형화 쏠림현상이 보다 심화되 중소병원은 줄도산이 우려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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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령 02.15 01:29
민영의료보험 도입은 일부 부자와 일부 병원을 위한 정책일 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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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02.15 01:28
지금 저수가 정책의 피해자는 누군가? 당근 의사라고 하겠지. 맞지 그러나 결국은 국민이라는 사실, 공보험 보장성강화 맞는말이다. 그럼 공공성을 강조! 탕수육값을 정부에서 짜장면값으로 규제 하면 누가 차액은 지불하는데...., 그런 공공제라면 지불해야할 짱개집 개업도 통제해야 지 맞지 많느가. 또 그건 아니야 좀 잘된는 골목은 온통 난립 무한경쟁 쌍코피 티는 싸워 자빠지나, 부러지나 마나 그냥 내팽겨쳐 두고..... 또 손님들은 콧대만 높아져서 짱개 먹으러 와서 황제같은 대접을 원하고 그럼 누가 비용은 지불하지... 참 알다가도 모를 나라. 대한민국 이상한나라. 그래 왕서방이 모두다 떠 맞아야 한뎌, 왜냐하면 왕서방은 모라고 하더라 국민정서가 사회윤리도덕적으로 왕서방은 짱개 먹거싶은 사람에게는 딸자식이라도 팔아서 무조건 먹여야 한다나... 그럼 누가 돈내느데? 당근 왕서방은 망하지...흙퍼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손님이 먹다 식상하거나, 배탈나면 당근 몇배로 돈물어주고, 짱개집 문 닫고 절로 가야지... 그래 전국민에게 아방궁 같은 집에서 팔보채,탕수육, 산해진미 먹고, 먹이려면 돈 더내시요... 짱개집 왕서방 죽이지 마시고 .. 그리고 공공제 입맞대로 적용치 마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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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02.14 23:59
실손형 민간보험은 병원진료비의 환자 본인부담금을 민간보험회사에서 전액 보상해 주무로 환자는 더 많은 진료를 요구하고 꾀병환자가 더 많아저 공보험 재정이 더 소요된다. 선진국 통계자료에서 보면 최소 20-90%까지 진료비 증가요인이 발생하는 것이되어 있어 OECD 보고에서도 보험상품판매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는 부분이다. 국민의료비 부담을 가중하는 정책은 자제하여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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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kiskan 02.14 23:21
섣부른 민영보험 도입은 사회의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보험회사의 이익만을 증대시킬것이다.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충분히 높인후 시행여부를 결정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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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02.14 12:48
의료는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빈부격차와 상관없이 의료는 모든 국민의 권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삶은 모든 국민들의 희망이자 국가의 존재 이유다. 이런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선진국에선 의료의 영리화를 아예 금지하거나 극히 제한된 영역에서만 허용하고 있다.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의료가 지금보다 훨씬 더 이윤중심으로 갈 것이고 결국 의료 양극화 현상이 심해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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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맘 02.14 10:47
민간보험을 도입하게되면 일부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게되겠지만, 대다수의 서민들은 진료조차 받지 못하는 심각한 의료서비스의 양극화를 초래하게 되어국가적인 부담도 커지게 돨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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