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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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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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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02:27
민간의료보험은 시행 주체는 일반 생명보험회사이며 이들은 국민의 건강권에 대한 책임의식보다는 오로지 영리추구만이 목적일 뿐입니다, 따라서 민간보험의 조기시행은 소득에 따른 사회양극화라는 문제가 야기될것임은 분명합니다, 현재의 공보험을 더욱 공고히 한 후 도입하여도 전혀 늦지는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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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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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00:56
향후 병원비 인상에 대한 구체적이 대안이 있는지요?병원비가 없어 치료를 못하고 있는 국민이 얼마나 되는지 철저한 분석이 우선시 되여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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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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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3:57
민간보험을 늦추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먼저 공보험을 안정시키고 그공보험을 토대로 다시금 생각해봐야 할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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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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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07:40
너무도 턱이 높아 갈 수없는 병원들앞으로 도산의 길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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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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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07:38
이윤 추구가 기본 방향인 민간의료보험 도대체 누구의 정책 노선으로 인하여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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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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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07:37
장사하는 민간보험은 필요없다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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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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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07:35
건강보험만 있으면 다되는데 왠 민간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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