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의 힘으로 온국민이 적용받고 있는 공공보험을 무시하고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시행한다면 공공보험의 약화로 일반 서민대중의 건강권을 잃을 우려가 많아 의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결국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재정이 부담되게되므로 민간보험이 도입되어서는 않된다고 적극 주장하고 싶다!!
여보세요, 길 가는 사람 백사람 붙들고 물어보세요. 아마 돈 있는 사람들 백에 아흔 아홉은 빨랑하자고 할 것이고, 가난하고 빽 없는 사람 열에 아홉은 무슨 민간보험이냐고 할게 뻔한데, 한쪽에서는 양극화 없애자고 큰 소리치면서 다른 쪽으론 이딴 걸로 양극화 심화시키고 있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헛헛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