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라디오 에서 적은 보험료로 몋 만가지 혜택을 보는 머 감기가 걸려도 최고 500만원 보장등... 하지만, 속지말라구 하더만요,,, 중요한 맹점은 돋보기로 봐야만 보인다나? 믿을수 있는 공보험이야말로 서민들에겐 적격인걸,, 자본주의라해서 모든걸 개방한다면 양극화는 따논 ?? 서민들좀 살려주세요.
얼마전 신문에 민간보험 광고가 45개중 36개가 과대광고라던가? 보장은 무지하게 많은데 막상 보상금 요청하면 뭐가 그리 까다로운지... 이런 마당에 민간의료보험 어쩌거 저쩌고 하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이 기회에 민간의료보험을 도입을 늦출게 아니라 아예 시작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국가에서 하는 의료보험 혜택이나 많이 늘려서 국민들 아파도 돈걱정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