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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wls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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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6:40
민간보험이라...돈 많은 사람들만 혜택 받는다는 사실을 왜 국민들에게 말해주지않는걸까? 건강보험에서 급여혜택이 되지 않는걸 생보사에서 해준다는데...그럼 보험료가 점점 더 비싸지겠네? 왜냐고? 생보사는 건강보험처럼 국민을 위하는혜택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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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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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5:02
건강보험의 보장영역이 아니거나 단기간 내에 공보험의 보장 영역으로 포함되기 힘든 위험만을 민간보험에서 보장함으로써 국민건강보장의 완결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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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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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2:48
민간보험사가 금융업무도 잡아먹더니..이젠 그것도 모자라 공공기관 업무까지 침흘리네...어떻게 사회복지정책을 정부가 아닌 민간보험사로 대신하게 하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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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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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4:44
말도 많은 민간보험! 복지정책과 밀접한 사항을 재경부와 금감원이 앞장선다???대한병원협회 보험위원회에서도 우려하는 정책을 보험사에 휘둘려 논의가 되는꼴 아닌가? 민영건강보험이 무언지부터 국민에게 알리길 바란다.아직도 밀실 행정이 가능한겨?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가벼?지켜볼껴~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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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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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2:05
모든 국민이 부담없이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데돈많은 부자들을 위한 민간의료보험을 또 만드나요?민간보험사들 살판 났네요.의료보험 혜택좀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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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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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15:03
민간보험 이전에 건강보험의 내실화가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복지부와 건보공단은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 다시 말하면 우선 의료보험으로 안되는 진료가 없도록 만들어 놓으라는 말이다. 의료는 시장개념보다는 공공성이 우선임을 망각하지 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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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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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14:27
건강보험의 보충적 역할을 한다지만 의료보장체계의 기반이 흔들릴까 우려됩니다. 정부와 국민 모두가 민간보험사에 휘둘리지 않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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