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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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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민 02.15 08:58
언제는 으료 사회주의 라고 반항하던이 이제는 친시장주의자라고 여하튼 으사이넘들은 돈만 알아서 그런지 지 입맛에 모든것을 마추려고 하니 욕 먹지 욕 먹어 꼭 욕먹을 짓만 하고잇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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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j7707 02.15 13:00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건강보험의 국고지원 유지, 건강보험재정기금화 유보, 공공의료 확충 등 소신을 꼭 지켜나가기를 바란다. 의료산업화는 사회양극화만 심화시킬뿐이라는 사실을 유념하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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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02.15 14:30
시민단체의 건전한 의견은 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건강보험국고지원유지, 공공의료확충 등 국민들에게 유익한 정책들은 유지되어야 하며, 나아가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는데 필요한 문제점이 있는지도 살피고 대안을 제시 할 때 우리나라의 건강보험과 의료계가 더욱 발전하리라 믿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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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51 02.15 14:59
대다수의 국민은 공공의료의 많은 기대를 걸고 의지하고 있다일부 소수의 재벌들이 돈벌이를 위해 획책하고 있는 의료영리사업에 유장관은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이다무슨 정책이 국민대다수에게 유익한 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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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bbkim 02.16 04:17
장관이 되기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래도 다수의 국민은 기대한다.말도 필요없고 행동도 필요없고 결과에 의해 피부로 느끼게 하길 바란다.공공의료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만이 진정한 답이 될 것이다.시장을 압도하는 공공성 강화 만이 국민의 건강권을 담보하리라 믿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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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2.17 11:32
인사청문회때나 시민단체들의 우려와 갖가지 의견들은 복지부의 업무가 대단히 중요하고 국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청문회시 약속한 국민 특히 서민을 위한정책을 꼭 시천해 주셔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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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02.17 14:19
서민과 가장 근접한 정책, 복지정책의 수장으로 기대가 큽니다.하지만 정치인으로서가 아닌 국민복지의 백년대계 책무를 느끼며 시민단체 등 여러 의견에 귀 기울여 과거 인간 유시민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정권이 아닌 국권을 위하여 매맞을 각오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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