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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나라 03.27 13:49
국민들을 위한 복지제도인만큼 더욱더 우리같은 서민들에게 좋은소식이 될수있도록 건강보험의 보장도 더많이 넓혀주시고 건강보험 하나로 안심할수 있게 해주세요 그러기위해서 건강보험의 국고지원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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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03.28 13:48
2005년에 60%대 초반인 건강보험급여율은 국민소득 2만달러 바라보는 국가의 건강보험제도로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따라서 정부의 재정부담이 가중되기는 하겠지만 국고지원의 규모를 확대하고, 이를 보장성 강화에 사용하지 않는 한 선진국형 건강보험제도 구축은 어려울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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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r 03.29 10:12
보건복지 분야 최고 수장이 되셨으니 보건복지분야 특히 건강보험 부분에 신경써 주시고 ...아울러 10%에 불과한 공공의료를 더욱 확충하고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더욱 강화하여 의료혜택이 전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게 힘써 주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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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3.30 01:51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한 장관의 △건강보험의 국고지원 계속 유지 △건강보험 재정기금화 유보 △공공의료 확충 △의료기관의 영리법인 및 민간의료보험에 대한 부정적 견해 △보험약 포지티브 방식 전환 등에 대한 ‘소신’을 지켜나갈 것임을 적극 지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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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03.30 00:51
시기를 설정하기 전에 시행에 대한 전면 재검토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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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환자 03.30 23:24
정치인으로써 말 바꾸기에 능한한 부정적 시각이 우세했던것을 사실아시나요청문회때의 겸허한 모습의 장관이 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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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m 03.30 09:37
유시민 장관이 서민들의 입장에서 복지정책을 펴야 할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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