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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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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02.20 14:52
제발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 주시오. 돈 있고 힘 있는 사람들은 위한 정책 말고 돈 없고 빽없어 힘 없는, 기댈대라고는 정부밖에 없는 서민을 위한 정책 말이오. 의료보험증 가지고 병원에 가봐야 병원비 일부 할인 받는것 같은 거 말고 의료보험증만 있으면 큰 돈 걱정하지 않도록 해 주시오. 돈벌이에 눈먼 사람들 배 불려줄 생각하지 말고 돈 없는 서민들 돈 때문에 병원에도 다니지 못하는 세상 말고, 의료보험증만 있으면 돈 걱정하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는....인사청문회에서 얘기한 거 헛소리가 아니길 바라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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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2.21 04:51
비록 인사청문회에서 곤욕을 치뤘지만,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장관, 원래는 서민의 편이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정책을 추진해 주시길 당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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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소리 02.22 13:32
시장논리도 좋지만 사람부터 살고봐야....아픈것도 서러운데 유전무죄가 안되길....부디 서민도 살기 좋은 나라가 될수 있도록 힘써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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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02.25 13:12
텔레비젼이나 신문지상을 보고 있노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득높은 상류사회에서만 살고 있는것 처럼 드라마도...오락프로그램도...만들어져 있다.물론 정치하시는 분들도 처음에는 아니듯 싶다가 시간이 지나면 결국 아니다 싶다...흔히들 옛날에... 어쩌구 저쩌구.... 하고들 소시적 말씀들 하시지만..그것이 현재의 현실인 사람도 많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아니됩니다.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너무차별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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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487 02.27 14:44
우리사회는 점점 경제적 양극화가 심해져 가고 있는데 최소한 의료분야에서 만큼은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주세요.경제적인 문제로 사회 여러 부분에서 차별받는것도 서러운데 아프면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질이 떨어지는 의료서비를 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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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 02.28 05:22
초심의 마음을 언제나 간직하길 바란다..유시민 장관이 장관이 되기전 본인이 주장하고 행동한 모든것의 중심은 "서민"이란 단어라고 난 생각한다...이나라의 장관 그것도 복지부장관의 자리는 "서민"이란 단어가 정책을 시행하는데 가장 중심이 되어야 하며 또한 가장 어려워해야 한다....사람이 살면서 늘 한결같을수는 없으나...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본인이 처음 가졌던 마음을 항시 잊지않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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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ud 03.02 13:15
복지라는 말이 걸맞는 진정한 복지부장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신의 영달을 위해 처지나 사정에 따른 입발린 소리가 아닌, 사태를 무마하기 위해 일회성 남발을 흩날리는 여느 정치인이 아닌, 진정 국민의 편에 서서 귀 기울이고 힘을 다해야 한다고 봅니다. 결코 국민은 잠자고 있는것이 아니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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