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6109340

댓글 5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우리 03.04 08:18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 사회양극화 해소에 앞장서고, 취약한 공공성을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할 것인가, 아니면 대통령의 정치적 대변인, 친시장주의자, 상황에 따라 변신하는 정치인으로 기록될 것인가는 전적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유시민 장관님! 모든 국민이 의료서비스를 동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나라에서 정책을 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건강보험의 보장성등을 높여 공보험으로도 모든 진료를 부담없이 받을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진정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자세라 보여 집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피바다 03.06 13:59
현 국가 복지정책이 오락가락 갈피를 못잡고 있는것 같은데 좀 더 확실하고 튼튼한 정책으로 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은수 대사 03.11 23:57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건강보험의 국고지원 유지, 건강보험재정기금화 유보, 공공의료 확충 등 소신을 꼭 지켜나가기를 바란다. 의료산업화는 사회양극화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악대사 03.11 23:55
초심의 마음을 언제나 간직하길 바란다..유시민 장관이 장관이 되기전 본인이 주장하고 행동한 모든것의 중심은 "서민"이란 단어라고 난 생각한다...이나라의 장관 그것도 복지부장관의 자리는 "서민"이란 단어가 정책을 시행하는데 가장 중심이 되어야 하며 또한 가장 어려워해야 한다....사람이 살면서 늘 한결같을수는 없으나...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본인이 처음 가졌던 마음을 항시 잊지않길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구로 신 03.11 23:59
대다수의 국민은 공공의료의 많은 기대를 걸고 의지하고 있다일부 소수의 재벌들이 돈벌이를 위해 획책하고 있는 의료영리사업에 유장관은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이다무슨 정책이 국민대다수에게 유익한 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chy123 03.14 12:19
대권주자니 뭐니 하는 쓰잘데 없는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이왕 맡은 거 딴 말 안나게 열심히나 하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세미 03.15 07:12
건강보험의 급여가 확대되어 많은 혜택을 보고있지만 좀더 많은 혜택을 누리게 해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