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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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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202 02.18 02:28
인사청문회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꼭 지켜주기를 바랄뿐이다. 소위 말하는 돈많은 부자들이야 건강유지며 질병치료는 고가의 의료기관을 이용한다 그러나 그들이 국민전체의 몇프로를 차지 하겠는가?대다수의 국민들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그 대다수의 국민을 위한 복지정책을 펼쳐주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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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02.18 13:20
인사청문회에서 밝힌 내용 소신을 가지고 보건복지부의 수장이 되었으면...공기관의 의료혜택을 확 늘리는 정책을 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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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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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9 11:08
청문회를 위한 일회성 발언이 아니라 국민복지의 수장으로서 보건의료의 공공성이 확립되어 사회안정망이 제대로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정말 소신과 책임있는 정치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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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02.20 13:10
유럽의 웬만한 나라하고, 쬐끔한 나라 대만, 싱가폴도는 돈없어 치료 못받는 일은 없답니다! 우리라고 그리 안될 일이 뮈 있겠소! 유장관이 한번 만들어 보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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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02.20 13:22
선진국의 토대가 되는 사회복지, 그러기 위해선 가장 기본적인 것이 국민들의 의료서비스... 질좋은 공공의료의 확충부터가 더 시급한 문제다. 정말로 소신이 먼지 보여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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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02.20 13:27
우리 소시민들은 많은거 안바라는데... 아플떄 그저 걱정없이 치료받는거,,, 건강을 지켜야 하는건 나의 몫이지만 잃었을떄 보호해야 하는건 국가의 의무가 아닐까? 아파서 집안이 망하는 일이 없도록 장관이시여,,,, 굽어 살피소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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