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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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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o 03.15 11:15
국고지원 계속유지는 당연한거고, 재정기금화 유보는 뭡니까?당분간 여론이 좋지 않으니 기다렸다가 나중에 기금화 한다는 말입니까?잘은 모르겠지만, 우리가 낸걸로 진료받고 그걸로 치료비주면 다 끝나는데, 기금은 왜 만들어 놓는지 모르겠네요... 그건 묶여서 쓸수 없는 돈이쟎아여ㅛ..그럼 수입과지출이 안맞아서 또 테레비 나와서 토론하고 그딴거 하겠네요?하긴... 국가에서 보증서고 빌려쓰면 되겠네기금화하지 맙시당!!!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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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03.15 07:12
건강보험의 급여가 확대되어 많은 혜택을 보고있지만 좀더 많은 혜택을 누리게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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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14 12:19
대권주자니 뭐니 하는 쓰잘데 없는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이왕 맡은 거 딴 말 안나게 열심히나 하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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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신 03.11 23:59
대다수의 국민은 공공의료의 많은 기대를 걸고 의지하고 있다일부 소수의 재벌들이 돈벌이를 위해 획책하고 있는 의료영리사업에 유장관은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이다무슨 정책이 국민대다수에게 유익한 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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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대사 03.11 23:57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건강보험의 국고지원 유지, 건강보험재정기금화 유보, 공공의료 확충 등 소신을 꼭 지켜나가기를 바란다. 의료산업화는 사회양극화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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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대사 03.11 23:55
초심의 마음을 언제나 간직하길 바란다..유시민 장관이 장관이 되기전 본인이 주장하고 행동한 모든것의 중심은 "서민"이란 단어라고 난 생각한다...이나라의 장관 그것도 복지부장관의 자리는 "서민"이란 단어가 정책을 시행하는데 가장 중심이 되어야 하며 또한 가장 어려워해야 한다....사람이 살면서 늘 한결같을수는 없으나...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본인이 처음 가졌던 마음을 항시 잊지않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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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03.06 13:59
현 국가 복지정책이 오락가락 갈피를 못잡고 있는것 같은데 좀 더 확실하고 튼튼한 정책으로 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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