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 사회양극화 해소에 앞장서고, 취약한 공공성을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할 것인가, 아니면 대통령의 정치적 대변인, 친시장주의자, 상황에 따라 변신하는 정치인으로 기록될 것인가는 전적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유시민 장관님! 모든 국민이 의료서비스를 동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나라에서 정책을 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건강보험의 보장성등을 높여 공보험으로도 모든 진료를 부담없이 받을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진정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자세라 보여 집니다.
복지라는 말이 걸맞는 진정한 복지부장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신의 영달을 위해 처지나 사정에 따른 입발린 소리가 아닌, 사태를 무마하기 위해 일회성 남발을 흩날리는 여느 정치인이 아닌, 진정 국민의 편에 서서 귀 기울이고 힘을 다해야 한다고 봅니다. 결코 국민은 잠자고 있는것이 아니니까요.
초심의 마음을 언제나 간직하길 바란다..유시민 장관이 장관이 되기전 본인이 주장하고 행동한 모든것의 중심은 "서민"이란 단어라고 난 생각한다...이나라의 장관 그것도 복지부장관의 자리는 "서민"이란 단어가 정책을 시행하는데 가장 중심이 되어야 하며 또한 가장 어려워해야 한다....사람이 살면서 늘 한결같을수는 없으나...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본인이 처음 가졌던 마음을 항시 잊지않길 바란다....
텔레비젼이나 신문지상을 보고 있노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득높은 상류사회에서만 살고 있는것 처럼 드라마도...오락프로그램도...만들어져 있다.물론 정치하시는 분들도 처음에는 아니듯 싶다가 시간이 지나면 결국 아니다 싶다...흔히들 옛날에... 어쩌구 저쩌구.... 하고들 소시적 말씀들 하시지만..그것이 현재의 현실인 사람도 많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아니됩니다.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너무차별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