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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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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02.20 14:52
제발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 주시오. 돈 있고 힘 있는 사람들은 위한 정책 말고 돈 없고 빽없어 힘 없는, 기댈대라고는 정부밖에 없는 서민을 위한 정책 말이오. 의료보험증 가지고 병원에 가봐야 병원비 일부 할인 받는것 같은 거 말고 의료보험증만 있으면 큰 돈 걱정하지 않도록 해 주시오. 돈벌이에 눈먼 사람들 배 불려줄 생각하지 말고 돈 없는 서민들 돈 때문에 병원에도 다니지 못하는 세상 말고, 의료보험증만 있으면 돈 걱정하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는....인사청문회에서 얘기한 거 헛소리가 아니길 바라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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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02.20 13:27
우리 소시민들은 많은거 안바라는데... 아플떄 그저 걱정없이 치료받는거,,, 건강을 지켜야 하는건 나의 몫이지만 잃었을떄 보호해야 하는건 국가의 의무가 아닐까? 아파서 집안이 망하는 일이 없도록 장관이시여,,,, 굽어 살피소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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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02.20 13:22
선진국의 토대가 되는 사회복지, 그러기 위해선 가장 기본적인 것이 국민들의 의료서비스... 질좋은 공공의료의 확충부터가 더 시급한 문제다. 정말로 소신이 먼지 보여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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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02.20 13:10
유럽의 웬만한 나라하고, 쬐끔한 나라 대만, 싱가폴도는 돈없어 치료 못받는 일은 없답니다! 우리라고 그리 안될 일이 뮈 있겠소! 유장관이 한번 만들어 보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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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9 11:08
청문회를 위한 일회성 발언이 아니라 국민복지의 수장으로서 보건의료의 공공성이 확립되어 사회안정망이 제대로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정말 소신과 책임있는 정치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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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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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02.18 13:20
인사청문회에서 밝힌 내용 소신을 가지고 보건복지부의 수장이 되었으면...공기관의 의료혜택을 확 늘리는 정책을 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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