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꼭 지켜주기를 바랄뿐이다. 소위 말하는 돈많은 부자들이야 건강유지며 질병치료는 고가의 의료기관을 이용한다 그러나 그들이 국민전체의 몇프로를 차지 하겠는가?대다수의 국민들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그 대다수의 국민을 위한 복지정책을 펼쳐주기를 바란다.
장관이 되기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래도 다수의 국민은 기대한다.말도 필요없고 행동도 필요없고 결과에 의해 피부로 느끼게 하길 바란다.공공의료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만이 진정한 답이 될 것이다.시장을 압도하는 공공성 강화 만이 국민의 건강권을 담보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