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금년의 화두는 의료산업화(내용은 의료서비스 산업화)가 될 것 같다.개방과 경쟁을 통해 의료의 질을 제고하여 다양하고 고급화된 의료수요에 부응하고 경제발전 도모 및 고용인력 창출이라. 결국은 의료를 통해 돈벌이를 하겠다는 것이 아닌가요? 누군가 돈을 벌면 누군가는 써야 하고, 누군가 돈을 많이 벌면 누군가는 돈을 많이 써야 하는데... 쓰는 이야기는 안하고 버는 이야기만 하네요.산업화시 불을 보듯 뻔한 의료 수요 공급 양면의 양극화와 의료이용 불평 등의 해소방안은 있는지? 우리사회의 병폐인 사후약방문 처방이 눈에 보입니다. 처방이나 될런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