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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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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02.20 13:39
말이 좀 어색하긴 하지만, 고령화시대에 접어드는 우리 나라에서 진작 시행했어야 하는 제도이다. 나도 노인이 될것이고, 누구나 다 노인이 된다는걸 감안하면, 가정에서 감당하기 힘든 부분을 나라가 나서서 개입하여야 하는건 당연한 건데.. 또한, 선진국처럼 노인들의 여가시간을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짜임새있는 레포츠를 국가에서 운영하고있는데,우리도 더욱 그러한 증진이 예방차원에서 활발해져야 하지않나 생각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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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02.20 13:18
빨리 빨리 서둘러 시작하소! 이제서야 나라꼴이 제대로 서려나 보네! 부족한게 있더라도 사작부터 해놓고 차차 고치면 되제.. 그렇지만, 장애인도 꼭 같이 돌봐줘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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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02.20 13:46
부모의 간병에 당연히 자식이 하여야 하나, 이제는 나라가 나서서 그런 가정을 도와주어야 하지않나여? 노인수발보험은 하루 빨리 정착되어야 하며, 일관성있게 한쪽에서 관리를 해야 나중에 혼선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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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02.20 15:07
가족중 하루종일 가족이 붙어서 돌보아야 하는 일을 겪고 있는 사람은 모두 안다. 한 사람의 가족을 돌보기 위해 가족 전체가 고생하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서 가정이 파탄날 지경이라는 걸.한 사람이 늘 붙어 있어야 하기에 경제활동도 포기해야만 하고, 그러다보니 가족의 수입이 줄어들어 비싼 요양원 같은데 보내는 건 엄두도 못낸다는 걸... 옛날에 정부에서 "하나만 나아서 잘 기르자!"고 애기 조금만 낳자고 해서 지금 노인들을 부양할 젊은이가 적고 그래서 노인 문제가 심각하다고 한다. 그러니 당연히 노인문제 특히 수발(말은 조금 이상하다)이 필요한 사람의 경우에는 국가에서 일정부분 책음을 지고 돌보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신문에 보니깐 일본은 노인인구가 몇십프로 됐을때 도입했다고 우리나라는 너무 이르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실시를 해서 정착이 되어야지 다른 나라에서 늦게 시작했다고 해서 노인 문제가 심각할 것을 알고 있으면서 다른 나라 따라하려고 늦게 시작한다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고 정부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한다. 빠른 시일내에 수발보험이 정착되어 수발의 대상이 되는 사람도, 돌보아야 하는 가족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조금은 편안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물론 나도 늙을 것이고 병이 들수도 있으니까 젊을 때 보험료 조금 더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내가 늙거나 병들었을때는 또 젊은 사람들이 돈 내서 나를 돌보게 될 테니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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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2.21 04:54
고령화 사회 진입 속도 세계 1위라는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서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이제라도 노인을 위한 복지 정책에 관심을 갖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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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소리 02.22 13:40
장래에 노인수발 지자체가 하자고요????대출 받아서라도 부자동네 강남으로 가야겠네요.그나저나 노인수발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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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487 02.27 14:51
집안에 치매나 뇌졸증으로 거동을 못하는 노인이 있는 경우 그 집안전체가 황폐화되고 기간이 길어지면 형제,자매간에도 갈등의 골이 깊어져 사회적 불화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건강한 가족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려면 의료보험료를 조금 더 내더라도 노인수발보험의 적용 범위를 넓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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