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하게되면 더욱더 양극화 되지 않겠습니까?그래서 강남의 땅값들이 올라가나보네요. ㅠ.ㅠ자식을 늦게 둔 우리 어머니 69세...생활고가 더 급급하여 연금이니 다른 보험이니 뭐 가입한것도 없어 지원받을것도 없고, 그나마 동사무소에서 받을수 있는 삼만원도 주민번호가 잘못되어 못받고...오로지 지역사회든 국가든 그나마 도움받는건 병원갈때 이용하는 의료보험이 전부인데...각 지자체 사업비를 갹출해 의료보험에 지원하여 수발보험을 맡게 하면 사회적으로 형평성과 양극화를 좁히게 되니 일석이조 아닌가요?
불로초를 찾아 헤맨 진시황을 이해할것도 같습니다. 나이를 든것만으로도 서럽다고 합니다. 죽지 않는 사람이 없듯이 늙지 않는사람도 없습니다. 인간이 걸어가야 할 필연입니다.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당당하게 앞으로 누려야 할 복지이기에 노인수발보험 전적으로 찬성하며 장기적인 긴 안목으로 시행착오를 하지 않는 꼼꼼한 계획이 필요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