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9914186

댓글 4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피바다 03.06 14:03
개인진료 등 모든 자료가 건강보험공단에 있는데, 노인수발보장제도를 다른 단체에서 맡는다는것은 관리운영비나 자료연계측면에서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시민 03.05 12:44
잘은 모르지만 지금 건강보험의 몇개 도시에서 노인수발보험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고 들었다. 전국적으로 실시한다는 2008.7월에 갑짜기 지자체에서 그걸 받아다 실시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 같다. 현재 하고 있는 곳에서 끝까지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마음은 태양 03.04 10:04
지자체가 하게되면 더욱더 양극화 되지 않겠습니까?그래서 강남의 땅값들이 올라가나보네요. ㅠ.ㅠ자식을 늦게 둔 우리 어머니 69세...생활고가 더 급급하여 연금이니 다른 보험이니 뭐 가입한것도 없어 지원받을것도 없고, 그나마 동사무소에서 받을수 있는 삼만원도 주민번호가 잘못되어 못받고...오로지 지역사회든 국가든 그나마 도움받는건 병원갈때 이용하는 의료보험이 전부인데...각 지자체 사업비를 갹출해 의료보험에 지원하여 수발보험을 맡게 하면 사회적으로 형평성과 양극화를 좁히게 되니 일석이조 아닌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tjdud 03.02 13:25
불로초를 찾아 헤맨 진시황을 이해할것도 같습니다. 나이를 든것만으로도 서럽다고 합니다. 죽지 않는 사람이 없듯이 늙지 않는사람도 없습니다. 인간이 걸어가야 할 필연입니다.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당당하게 앞으로 누려야 할 복지이기에 노인수발보험 전적으로 찬성하며 장기적인 긴 안목으로 시행착오를 하지 않는 꼼꼼한 계획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iro 02.28 14:08
근데, 이것저것 잔일은 건강보험에서 처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지자체가 한다는것은 건강보험공단이 토사구팽되는거 같이 보이네... 쯪ㅉ어차피 보험업무인데, 두군데서 할 이유가 있나?기냥 보험업무하는데서 계속하는게 무난할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iro 02.28 13:58
나이들어도 국가에서 보호해준다는 것은 참 좋은 취지인것 같습니다.근데, 삼십대인 제가 노인수발보험 적용 받을때는 그 재원이 어디서 충당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도의 신중한 검토와 이미 보험을 정착시킨 건강보험이 노인수발보험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길 기대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utoban 02.28 05:11
노인수발제도는 전적으로 찬성한다...우리나라도 이제 복지국가인데 늦은감은 있지만 빠른 시일내에 노인에 대한 보험제도가 확립되길 바라며...이러한 좋은제도를 시행하는데 철저한 준비와 합당한 기관선정으로 우리나라 노인분들에게 살시좋은 이나라가 되었으면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