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1745934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쯔쯔 02.15 23:36
닭대가리 삼류의대 출신 전공의들 믿다가 대형사고 터졌으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용산역 02.15 23:46
ktx타면 서울이 30분 아닌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서울의사 02.16 00:11
서울에는 더 많은데...서울서 의료사고 나면 외국가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자연웰빙 02.16 00:52
한의사선생님들이 해결 할께요 한의원으로 오세요 양의사들은 잘 모릅니다 한의사 선생님만이 의료사고 없이 환자들을 편안히 모실수 있읍니다 한의원으로 오셔서 전문 한의사선생님에게 진찰 받으시며 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02.16 01:19
건양대 문제야 명백한 의료사고지만 충남대 건은 무엇이 문제란거냐? 대장암 환자의 간에 종양이 보이는데 그럼 어쩌라고? 조직검사할 위치가 안되어 개복해서 확인한건데 그게 왜 의료사고지? 그건 반대로 개복술 안하는 게 의료사고란다. 본인이 무식하면 주위에 좀 물어나 보고 기사를 쓰던지...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nti-한방 Ab 02.16 01:45
조금만 이상하면 입 삭 닦고 자신들의 닭짓은 숨기며 이상한 핑계를 대서 '이건 양방에서 봐야 하는 병이니 큰 병원 가보라.'라고 보낸다. VIGABATRIN는 극히 제한된 용도로만 쓰는 항경련제인데 이걸 4개월이나 먹인 다음 약발 안 들으니깐 '대학병원 가서 검사 한 번 받아보라.'라고 던진 쓰레기 한방사도 본 적 있다. 아마 그 한방쟁이는 아는 약이 VGB 뿐이라 그걸 썼겠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전문지도 02.16 03:15
정확한 상황파악이나 의학자문도 없이 기사를 처음 쓴 지방언론이나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는 서울 의료전문지나 어쩌면 이렇게 똑같을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