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이상하면 입 삭 닦고 자신들의 닭짓은 숨기며 이상한 핑계를 대서 '이건 양방에서 봐야 하는 병이니 큰 병원 가보라.'라고 보낸다. VIGABATRIN는 극히 제한된 용도로만 쓰는 항경련제인데 이걸 4개월이나 먹인 다음 약발 안 들으니깐 '대학병원 가서 검사 한 번 받아보라.'라고 던진 쓰레기 한방사도 본 적 있다. 아마 그 한방쟁이는 아는 약이 VGB 뿐이라 그걸 썼겠지.
건양대 문제야 명백한 의료사고지만 충남대 건은 무엇이 문제란거냐? 대장암 환자의 간에 종양이 보이는데 그럼 어쩌라고? 조직검사할 위치가 안되어 개복해서 확인한건데 그게 왜 의료사고지? 그건 반대로 개복술 안하는 게 의료사고란다. 본인이 무식하면 주위에 좀 물어나 보고 기사를 쓰던지...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