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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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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한심 12.29 15:38
성모병원의 의료사고는 사고라기보다 그들의 수준이 드러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 그 뒤처리는 황당하기까지 하다. 누가 가족과 지인을 저런 병원에 입원시키고 수술하겠는가? 스스로 손님을 쫓는 줄은 모르나보네. 아마도 앞으로 천주교에서 장례식은 잘 한다니까 장례식장으로 전채 병원을 사용하는 것을 권하는 바이다.위기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자기들 끼리 의사소통도, 개념도 없는 병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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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2.16 07:50
난소암의 병기 결정을 하는 방법은 surgical staging이라고 들었는데 그럼 그것도 의료사곤가요? 갑자기 헷갈리는데요.. 그구 쓰레기 한방사라고 욕하신분이요,, 제발 문제좀 삼아주세요,ㅡㅡ 그냥 눈감지 마시구요,, 제가 활동할때는 저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고 한방사가 망쳐놓은 환자는 보호자에게 확실히 사실을 말하고 문제 삼을겁니다.. 그런 쓰레기에게 몸을 맞겨 이지경이 되었다고 소송을 건다면 증인이 되어줄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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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전문지도 02.16 03:15
정확한 상황파악이나 의학자문도 없이 기사를 처음 쓴 지방언론이나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는 서울 의료전문지나 어쩌면 이렇게 똑같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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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 Ab 02.16 01:45
조금만 이상하면 입 삭 닦고 자신들의 닭짓은 숨기며 이상한 핑계를 대서 '이건 양방에서 봐야 하는 병이니 큰 병원 가보라.'라고 보낸다. VIGABATRIN는 극히 제한된 용도로만 쓰는 항경련제인데 이걸 4개월이나 먹인 다음 약발 안 들으니깐 '대학병원 가서 검사 한 번 받아보라.'라고 던진 쓰레기 한방사도 본 적 있다. 아마 그 한방쟁이는 아는 약이 VGB 뿐이라 그걸 썼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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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2.16 01:19
건양대 문제야 명백한 의료사고지만 충남대 건은 무엇이 문제란거냐? 대장암 환자의 간에 종양이 보이는데 그럼 어쩌라고? 조직검사할 위치가 안되어 개복해서 확인한건데 그게 왜 의료사고지? 그건 반대로 개복술 안하는 게 의료사고란다. 본인이 무식하면 주위에 좀 물어나 보고 기사를 쓰던지...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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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웰빙 02.16 00:52
한의사선생님들이 해결 할께요 한의원으로 오세요 양의사들은 잘 모릅니다 한의사 선생님만이 의료사고 없이 환자들을 편안히 모실수 있읍니다 한의원으로 오셔서 전문 한의사선생님에게 진찰 받으시며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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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사 02.16 00:11
서울에는 더 많은데...서울서 의료사고 나면 외국가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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