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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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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7 02.17 06:23
받아 들일것 받아 들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할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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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02.17 06:38
민간보험을 도입한다고 의료의 질이 높아진다는 보장이 있나요. 아프면 쉽게 병원갈 수 있는 것이 당연한 권리가 아닌가요. 국민의료보험이 불가사의 한 제도인가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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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주민 02.17 07:02
돈걱정없는 부자들은 민간보험이 들어오든 영리법인허용이든 도무지 무슨상관있겠습니까?. 마구 써야 경제도 돌아가는것을...그리고 민간보험도입이 어떻게 의료의 질이 높아지나요? 민간보험회사에서 질이 높아진 의료비 청구하는대로 돈 다준다고 약속이라도 했나요? 그러나 건강보험이 있어서 그나마 병원이라도 가는국민이 많은데 나몰라라하고 서민생각은 조금도 안하는거 같네요.부자들 다 민간보험들고 능력없는 사람은 민간보험 납부능력이없어 가입도못하고 질병이있으면 가입도 선별하잖아요..이대로 가다가 결국에는 아파도 보험없어서 병원도 못가겠습니다그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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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시민 02.17 07:11
정말 모르는 사람이 보면 우리 모두 잘살게 해주는줄 착각하게 만듭니다.일일이 설명하고 다닐수두 없구 답답하네요.결국 돈있는 사람은 무슨 보험을 해도 걱정없는거 아니겠어요.저소득층이나 중간층의 서민들만 항상 괴롭히는 모든 법이나 규정들 참 너무한거 같네요. 그렇죠 돈있구 빽없음 살지도 못하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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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실 02.17 07:23
민간보험의 도입으로 의료의 질을 높이는건 좋은데.. 전국민의 소수만이 누리는 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인가요? 국가의 경쟁력이나 국민의 수준이 높아지는건 국민 대 다수가 누릴수 있는 좋은 정책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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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쭈꾸미 02.17 08:05
이번에 우리 어머니가 위장암수술을 받아서 40일간 입원하셨는데 진료비가 비급여포함해서 200만원정도 밖에 안나왔네요. 진료비가 생각보다 적어서 모처럼 건강보험 혜택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저희 능력으로도 충분히 감당도 되구요..민간보험이 뭔지는 정확히는 몰라도 또 다른 조직이 만들어지면 관리비만 늘어나지 않을까요? 기존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나 신경쓰면 좋겠다고 생각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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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리 서민 02.17 12:53
국내의료가 접근성과 질이 자타공인 세계 최고인데 반해 의료비지출은 OECD국가중 거의 꼴지라고 말하고 있는데 위의 말이 맞다면 우리 서민 입장에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얘기지만 아직 우리 서민들이 의료비가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고 본다. 의료보험 안되는 부분이 아직 많아 의료보험혜택을 좀더 확대해서 의료비지출이 OECD국가중 거의 꼴지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위의 의료계 고위관계자 말은 병원입장에서 불가사의한 건강보험때문에 돈벌이가 안되니 민간보험을 통해서 우리 서민들의의료비 지출을 늘리려는 소리로 들려 씁쓸하네..... 에라이... 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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