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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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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쭈꾸미 02.17 08:05
이번에 우리 어머니가 위장암수술을 받아서 40일간 입원하셨는데 진료비가 비급여포함해서 200만원정도 밖에 안나왔네요. 진료비가 생각보다 적어서 모처럼 건강보험 혜택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저희 능력으로도 충분히 감당도 되구요..민간보험이 뭔지는 정확히는 몰라도 또 다른 조직이 만들어지면 관리비만 늘어나지 않을까요? 기존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나 신경쓰면 좋겠다고 생각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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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실 02.17 07:23
민간보험의 도입으로 의료의 질을 높이는건 좋은데.. 전국민의 소수만이 누리는 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인가요? 국가의 경쟁력이나 국민의 수준이 높아지는건 국민 대 다수가 누릴수 있는 좋은 정책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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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시민 02.17 07:11
정말 모르는 사람이 보면 우리 모두 잘살게 해주는줄 착각하게 만듭니다.일일이 설명하고 다닐수두 없구 답답하네요.결국 돈있는 사람은 무슨 보험을 해도 걱정없는거 아니겠어요.저소득층이나 중간층의 서민들만 항상 괴롭히는 모든 법이나 규정들 참 너무한거 같네요. 그렇죠 돈있구 빽없음 살지도 못하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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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주민 02.17 07:02
돈걱정없는 부자들은 민간보험이 들어오든 영리법인허용이든 도무지 무슨상관있겠습니까?. 마구 써야 경제도 돌아가는것을...그리고 민간보험도입이 어떻게 의료의 질이 높아지나요? 민간보험회사에서 질이 높아진 의료비 청구하는대로 돈 다준다고 약속이라도 했나요? 그러나 건강보험이 있어서 그나마 병원이라도 가는국민이 많은데 나몰라라하고 서민생각은 조금도 안하는거 같네요.부자들 다 민간보험들고 능력없는 사람은 민간보험 납부능력이없어 가입도못하고 질병이있으면 가입도 선별하잖아요..이대로 가다가 결국에는 아파도 보험없어서 병원도 못가겠습니다그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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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02.17 06:38
민간보험을 도입한다고 의료의 질이 높아진다는 보장이 있나요. 아프면 쉽게 병원갈 수 있는 것이 당연한 권리가 아닌가요. 국민의료보험이 불가사의 한 제도인가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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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7 02.17 06:23
받아 들일것 받아 들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할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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