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우리 어머니가 위장암수술을 받아서 40일간 입원하셨는데 진료비가 비급여포함해서 200만원정도 밖에 안나왔네요. 진료비가 생각보다 적어서 모처럼 건강보험 혜택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저희 능력으로도 충분히 감당도 되구요..민간보험이 뭔지는 정확히는 몰라도 또 다른 조직이 만들어지면 관리비만 늘어나지 않을까요? 기존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나 신경쓰면 좋겠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모르는 사람이 보면 우리 모두 잘살게 해주는줄 착각하게 만듭니다.일일이 설명하고 다닐수두 없구 답답하네요.결국 돈있는 사람은 무슨 보험을 해도 걱정없는거 아니겠어요.저소득층이나 중간층의 서민들만 항상 괴롭히는 모든 법이나 규정들 참 너무한거 같네요. 그렇죠 돈있구 빽없음 살지도 못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