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7727662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청연 02.18 11:33
복지부가 올해 식대 보험급여화를 비롯, 특정질환에 대한 초음파, PET 등에 대해서도 보험급여화 할 방침에 따른 예상재원이 약 1조원 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보장성강화 대책들의 재정소요액이 1조원으로 감당할 수 있을 지 의문이라면, 국고지원액을 추가지원하는 방안은 어떨지 제안한다.당장 올해 보장성 확대에 재정 흑자분을 다 소진할 경우, 내년도 보장성 확대예산은 또 어떻게 확보 할 것인지? 혹 가입자에게만 부담시킬 계획은 아닌지? 2008년까지 보장성을 70%로 확대 하자면 그에 필요한 재원을 가입자 부담으로만 해서는 소득 양극화 해소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것으로 생각한다.보장성이 80% 정도가 될때까지 즉 국민이 건강보험 보장성에 신뢰를 하고 안심할때까지 충분한 국고지원이 되도록 국민건강보험법에 명문으로 규정할것을 제안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꿈두리 02.17 01:57
실손현 민영보험 판매, 영리의료법인 허용 등 최근 보건의료 정책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지만, 우리나라 건강보험의 보장성은 일본 대만의 80%대에도 휠씬 못미치는 61%수준에 머물러 있지만 재정의 흑자부분을 보장성 강화를 위하여 사용하면 우리나라도 보장성이 많이 높아질 것이다. 앞으로도 복지부는 계속노력하여 주기를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조대인 02.16 15:58
건강보험 당기수지 적자는 결국 사회안전망인 공보험이 위축되어 서민들의 건강수급권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다.정부는 이럴때 일수록 진솔하게 국민들을 설득하고 이해시켜 건강보험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여 공보험이 재역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장성을 확보하여 돈 때문에 의료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한송 02.16 09:15
국민이 부담하는 보험료를 정부에 더 많이 지원하거나 보험료를 인상하거나 둘중 하나는 해야 보장성을 강화하면서 적자를 줄일수 있을텐데...요즘 보장성이 많이 강화되고 있는 것은 환영할 일인데...어떻게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지 국민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할때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학진 02.16 08:59
의료보장의 강화를 위해 저부담 저급여체계에서 적정부담 적정급여 전환 하여 보장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 보조금의 지속적인 지원체제의 법제화, 국민의 적정부담 적정급여 공감대를 형성해야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형미 02.16 05:26
보장성 강화를 계속 하려면 국민부담금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정부 보조금이 지속적으로 늘어나야 한다. 노인수발보험법안이 통과는 되었다 하더라도 결국 국민들의 세금 부담으로만 느껴지는 상태이다.보장성 강화로 생색내기만 할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부담은 덜 주고 혜택은 줄 수 있는 정부부담금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