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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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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옹 02.16 04:48
본인부담 10% ..많이 확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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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미 02.16 05:13
큰 병이 나도 돈 걱정하지 않는 나라...공보험인 국민건강보험이 해야 할 일입니다.2005년 9월부터 암을 포함한 3대 중증질환자의 부담이 대폭 줄었고2007년까지 암,심장,뇌혈관질환의 환자 부담이 지속적으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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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2.16 05:29
감기 등 경증질환에 대한 집중되어 있는 급여비를 줄이더라도고액의 진료비를 수반하는 중증질환에 대한 급여비는 더욱 급여율을높여야 한다. 진료비때문에 파산하는 수많은 가계를 그냥 방치해서는안된다. 사회안전망 확충, 사회양극화 해소~ 갈길은 멀지만 반드시 극복하고 가야할 길임에 분명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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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수 02.16 06:21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예방프로그램의 발전이 필요하며 이를 통한 암환자 발생을 억제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건강보험이 힘을 더욱 쓰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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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송 02.16 09:36
그러나...암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잘해야 하지요..건강보험 참 많이 좋아졌어요....좋은 것을 지킬줄 아는 것 그것이 지혜입니다...이제 국민건강보험이 소중하게 생각되는 것은 나 한사람 뿐일까?우리 모두 소중한 것을 잘 지켜 후손에게 물려줍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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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김 02.17 00:12
암에 노출된 환자 본인이나 가족의 고통을 이해 합니다. 암치료비 걱정일랑 마시고 병 나을 생각만 하셔도 될것 같아요.암, 심장, 뇌혈관질환 환자 부담금을 2007년까지 대폭 줄여준다네요. 힘내세요.건강검진으로 암을 조기 발견하는게 최선이며, 위암.대장암. 유방암.간암 검진시 본인부담을 50%에서 20%로 줄여줘 저렴하니 이웃에 권해 주시면 평생 복 받을 거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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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02.18 11:57
복지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2004년부터 암환자에 대해서는 외래본인부담률 특례를 적용해 기존의 30~50%의 본인부담율을 20%로 하향 조정했고 2005년 9월부터는 입원, 외래, 약국 이용에 있어 건강보험진료비의 10%만을 부담토록 한 바 있다.그럼에도 암환자 가정에서는 여간해서 그 치료비용을 감당하기 쉽지 않다고 본다.암등 중증 질환자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해야 할 것이고, 그에따른 추가재원은 국고지원을 늘려야 할 것으로 본다. 물론 건강 보험료의 적정부담이 선행되어야 할 것임에는 이견이 없다. 앞으로 인구 노령화가 가속화되면 암 진료비 지출은 건강보험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될 것이라 한다. 암으로 인한 국민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보험재정을 건전하게 운영하고 암 검진 사업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서 명료한 재정확보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건강보험 가입자의 보험료 적정부담과, 국고지원이 국민건강보험법에 명시적으로 규정되어, 안정적으로 지원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지속적인 보장성 확대로 국민에게 신뢰와 큰 믿음을 주는 제도로 시행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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