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일단 과격노조간부들을해고해야 도약이 가능하다는 당신 ..세종병원의 현실을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직원들은 곪아터지기 일보 직전인 상황을 아시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의문입니다, 월급쟁이가 피같은 월급포기하면서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상태에서 심장병전문병원의 위상을 인간존중의 심장병전문병원으로 만들기 위해 점심식사도 못하면서 열심히 뛰었던 직원들입니다.어느 곳이나 비합리적으로 자기 주체성만 따지는 위선자들 많습니다생명같은 월급포기한 노동조합 파업참석인을 함부로 말하는 당신 심장이 뜨겁습니까..제발~~사람답게 사십시다..
현재 병원운영이 일반적인 다른 업종하고 비교가 안될정도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국가가 의료를 사회주의 입장으로 접근하다 보니 삼자입장으로 볼때 사용자가 더이상 병원을 운영할 의사가 없습니다.현재 사용자와 노조가 이기고지는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는 모든걸 투자한 인생이 달린 문제입니다.병원을 운영해도 문제고 노조의 의견을 들어도 병원운영이 문제가 되는게 현실입니다.노조가 잘 판단해야 합니다.
우리병원 노조간부들과 우리들은 항상 대화를 먼저 추구하고 있기에저또한 노조간부들이 먼저 대화를 요구하면 대화를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제가 알기로도 세종병원은 이사장및 몇명의 강한 개인적 주인의식으로노조가 원하는 교섭조차 해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인간적인 도의조차 모르는 의사 및 간부들은 각성해야 합니다.선진국일수록 사회복지가 잘 되어 있는 나라일 수록 이렇게 노사관계가 악화되는 일은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또한 심장전문병원은 지금이야 세종병원을 알아주지 앞으로의 미래는 희박할 듯지금 대학병원에서는 각과의 특성화에 앞장서서 연구를 기본으로 하여 센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세종병원같은곳은 아무래도 밀리겠지요...지금은 여러 상황으로 보아 세종병원 이사장님은 교섭에 응해서 앞으로의 이러한 위기를 극복해야 할 방법을 직원들과 잘 모색해야 하며 힘을 합쳐야 할 때입니다.있는자의 여유는 돈으로 부리는것이 아닌 마음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