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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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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보험반대 02.19 13:19
사회 양극화를 해소 한다며 증세 논란도 있는 마당에 오히려 양극화를 부추기는 민간보험도입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국민부담을 가중시켜 민간보험회사들 이윤을 추구하려는 섣부른 민간보험 도입에 절대 반대한다. 시기상으로 맞지도 않다. 의료보험 혜택이 많이 늘어난다던데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혜택이 된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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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사랑 02.19 23:29
국민모두가 의료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공적건강보험의 급여범위를 확대하야 한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의술을 상품화하지 말고 공공재로서 건강형평이 되는 정책을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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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02.20 01:49
사회의 양극화 해소를 지상과제인양 화두를 던지고 있는 정부에서 민간보험도입을 하용하고자하는 의도가 과연 무엇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결국 가진자와 못가진 자의 차이는 더 나게 된다. 결국 경제적 강자는 고급의 의료서비스에 만족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게 되고 사회적 약자는 최소한의 보호에도 목말라하게 될 것이다. 정부는 민간보험도입으로 국민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회피할려고 하지 말고 공보험 보장성 강화에 더 힘을 기울여 모든 국민이 의료서비스의 사각에서 벗어나게 해야할 책임을 져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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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low2 02.20 11:37
민간의료보험이 활성화되면 지금의 공공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아무래도 기능이 축소되고 서민들의 보험료는 인상되지 않을까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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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하루 02.21 11:37
사회 양극화 해소가 아닌 부추키는 민간의료보험은 종국에는 국민부담만 가중시키는 정책으로 돌아갈것 이다. 현재의 건강보험이나 제대로 정착후 시행해도 늦지않다고 본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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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02.21 14:30
공보험을 뒤로한 채 민간보험을 활성화 시키면 그나마 서민은 제대로 진료받을 기회마져 놓치게 될 겁니다. 부자들은 지금도 얼마든지 원하는대로 고급의료서비스를 받으며 생활합니다. 다수를 위한 의료정책은 공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는 것 뿐입니다. 토론을 통하여 현명한 결정을 내리시길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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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킴이 02.24 08:25
보장성이 미비한 상태에서 민간보험까지 도입한다는 것은 서민들로 하여금 자본주의 사회의 빈부 격차를 한 번 더 뼈속깊이 느끼게 할 뿐이다. 국민들이 보장성이 충분하다고 느낄때가 적당한 시기가 아닌가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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