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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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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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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1:43
민간보험 도입..말도안된다가진자와 안가진자 또 차별하는가? 이건아니지요..사회양극화 더욱 심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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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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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05:48
유시민 장관께서 건강보험공단 업무보고 후 해야 할 주문사항과 복지부가 함께 노력 해야 될 한마디는 영리병원 허용과 민간보험의 도입은 시기 상조이므로 추후 공보험이 강화되고 소득격차에 구분없이 진료비 걱정없이 병원을 이용 할 수 있르때까지 연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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