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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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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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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08:30
식대의 급여화를 지지하며 한가지 걱정은 환자의 피를 파는, 건강보험료의 임자없는 돈으로 보는 시각이 아니길 기대한다. 합리적인 접근으로 식대가 급여화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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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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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04:41
쓸데 없이 병원들 돈 버는데 이용되는 거 아닌가요? 치료의 한 과정이라면, 당연히 보험급여화 해줘야 되고, 아니라면 쓸 데 없는 거품 빼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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