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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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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4:33
우리나라에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국민건강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다. 국민의 보살핌으로 재정안정을 이루고, 이제 그 재원으로 국민의 의료급여비용을 경감하는 일련의 노력이 '의료서비스 산업화'의 명목으로 그늘지게 하여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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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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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4:32
우리나라에서 민간보험을 활성화하는 것은 공보험인 건강보험을 붕괴시키고, 국민 의료비 부담 증가와 의료 이용 계층 간 격차를 심화시킬 것이므로 결코 서둘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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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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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3:07
결국엔 나라에서 손을 떼고 민간보험사에 책임을 떠넘기는구만. 미국이란 나라도 민간보험 도입으로 의료보장이 엉망진창이 되었다는데 왜 민간보험을 고집하는지 알 수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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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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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14:08
우리도 출산은 줄고 노인인구는 증가하고 있다지요? 국가가 부담스러우면 대기업에라도 맡겨 민간보험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의료정책을 펴 나가는 정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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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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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13:09
다수 국민 건강을 위한 국가에서 인정하는 보험으로 질병에 대한 급여 혜택을 충분히 주면 민간보험을 별도로 가입할 필요가 없을 것..., 충분치 못한 혜택을 주면서 별도 민간보험을 추가로 가입하게 되면 빈부에 따른 혜택의 양극화만 깊어져 돌이킬 수 없는 사회문제로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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