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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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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옹 02.21 04:48
왜 자꾸 의료로 국부를 창출하자는 얘기가 나오는 건지..이미 우리나라 고급진료 하고 있고, 신기술, 신기기 과잉상태고,,,민간보험 확대시킬 돈이면 건강보험 보장성이나 높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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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미 02.21 06:10
민간보험 도입은 사회 양극화만 초래 할 뿐이다. 우리나라 공보험만으로도 우리는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것이다. 정부지원금이 더욱 늘어서 보장성 강화에 주력 할 때라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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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02.21 06:19
현재 우리의 의료보장성은 60%선에 불과하지만 대부분의 선진국은 80%를 상회하고공공의료기관은 선진국이70-90%인 반면에 우리나라는 10%에 머물고있다 이 싯점에서민간보험의 도입은 공보험의 붕괴는 물론 극심한 의료의 양극화로 계층간 갈등은 피할수 없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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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bbkim 02.21 07:40
의료비 증가 및 의료 양극화를 초래할 영리의료법인 도입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를 적극 반대한다. 그러나 의료산업 육성 차원에서 도입이 불가피 하다면 지속성장 가능한 공보험의 토대위에 보충형 민간의료보험 도입을 검토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항시 의료욕구의 80% 이상을 공보험에서 충족시킬 수 있는 제도를 완비하고 말입니다.언제나 빨리 빨리 냄비근성에서 헤어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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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 02.21 09:04
우리나라가 지금 민간의료보험을 실시하겠다고 하는데 국민을 위해 꼭 해야 하는건가요?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양극화가 가속화 되는게 뻔한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대통령도 사회양극화때문에 걱정한다면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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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근 02.21 09:12
왜, 구지 공보험인 건강보험을 나비두고 민간의료보험을 도입 하려하는가 !돈이 없어 공적인 보험료도 체납하고 있는데, 무시기 민간보험이라요...참으로 어이가 없구려 그것도 정부가 나서서 민간보험회사 편을 들다니정부는 공공의료보험인 건강보험을 먼저 탄탄하게 육성하는 의지를 보여야 하지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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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삼 02.21 12:52
영리법인, 민간보험 활성화는 빈부의 격차만 깊어지게 할 뿐..., 불쌍한 국민들 편이 되어야..., 사회보장이 잘되어 살기좋은 나라, 희망찬 나라가 되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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