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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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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대사 03.24 01:11
공보험도 튼튼하게 내실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하면 공보험 체계가 흔들릴 것이며, 특히, 의료보험의 치료에 있어서 있는 자와 없는 자와의 양극화도 초래될 것이다. 따라서, 민간의료보험의 도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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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03.26 03:01
민간보험과 건강보험을 둘다 들어야 한다면, 건강보험료 내기도 힘든 사람들은 어쩌라고..? 건강보험으로도 완벽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혜택을 좀 늘려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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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26 13:45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그렇다면 민간의료보험 도입보다는 공단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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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두깨 03.27 14:09
민간보험이 무엇인가? 국민을 위한 보험인가? 민간이란 단어가 들어간이상 국민이 먼저가 아닐거란 생각은 뻔하다 기업들의 이윤이 먼저겠지..조금만더 정책결정에 신중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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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03.27 14:36
민간기업들은 이익을 내야 살아남는다.현재 있는 민간보험의 상품들도 지급율이 많이 낮다 알고 있다그러나 그 이익들을 포기할수 있을까?기득권층이 자신의 이득으 포기할수 없는것 처럼 민간보험사도 어떻게든 자기들의 이익을 챙길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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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사람 03.27 07:50
민간의료보험이라 정부는 국민을 볼모로 하여 어디까지 갈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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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 03.27 13:47
전국을 투기장 만들어 서민들의 박탈감으로 배아프게 하더니, 이제 서민들 건강까지 망칠참인가? 건강보험이나 잘되게 보살펴라. 민간 보험회사 배불리 궁리 그만하고. 참여정부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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