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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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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02.21 13:51
왜 민간보험이 이 시점에 도입되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건강보험 하나만이라도 국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면 좋을텐데... 왜 그건 안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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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02.21 14:53
우리나라의 공보험은 다른 나라 보다 늦게 시작하였지만 짧은 기간내에 많은 발전을 하여 전국민이 공보험의 수혜자가 되었으며 또한 보험급여 수준이 해가 갈 수록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영리의료법인 설립과 민간보험 도입은 사회 계층간에 양극화만 조장하고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국민 전체가 최소한의 급여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보험이 정착된 이후에 영리의료법인 설립과 민간보험 도입을 논의하였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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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 02.22 05:27
서민은 병원비가 아까워서 망설이는데 민간 실손형 보험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또한 민간보험은 이익을 추구하다보면 건강한 사람들만 가입시켜 꼭 필요한 다수의 질병자는 기피하여 건강보험 확대가 필요한 것이지 민간보험이 필요한것은 아닐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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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02.22 07:04
2005년 현재 민간보험의 보험료 수입이 8~10조원에 이른다고? 정말 없는 자는 배고프고 보험회사는 배 터지겠네... 앞으로는 평소 질병이 있는 사람은 민간보험을 못들고 건강한 사람만 민간보험에 들 자격이 있을텐데 보험회사들은 얼마나 더 배가 터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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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02.22 15:38
대체로 미국을 제외한 서구 선진 여러나라의 의료서비스 제도를 살펴보면 의료서비스를 영리의 수단으로 삼는 나라는 눈에 띄지 않는다. 국민소득이 높지 않은 필리핀이나 태국과 같은 일부 동남아 국가에서 관광자원을 활용하거나 값싼 노동력을 활용하여 돈벌이 수단으로 삼고 있긴 하지만 우리가 본받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진정 대다수 국민의 정서를 생각한다면 다른 분야에서 수익을 창출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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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02.24 02:05
민간보험이 과연 필요한 시기인가???하루먹고살기도 힘든데 무슨돈으로 민간의료보험을 가입하나...차라리 그 돈으로 건강보험을 내서 병원혜택이나 대폭늘려주지...우리하곤 전혀 상관없는 일인데.. 여유있는 사람들이 필요할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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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2.24 13:36
민간보험에서 환자부담금 다 보충해주면?지금도 의약품 남용이 심하다던데요본전찾으려고 맨날 병원에가는 사람들 없겠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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