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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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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3.01 02:22
민간보험을 운영하는 회사는 대기업에 속한다. 그럼에도 이익에만 급급한 행태를 보이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이제 기업도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할 때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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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산신령 03.01 02:25
민간보험의 횡포를 이제야 알았던가 뭐~ 가입시킬 땐 뭐 든 다 해줄 것같이 하고, 막상 줄 때는 이것저것 이유를 들어 서민들을 우롱하는 비도덕적인 행태를.....민간보험을 예의 주시햬야 한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허위 과장 광고가 얼마나 숨어 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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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3.01 08:25
민간 보험의 도입은 결국 있는 자들의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고 대다수 서민들의 의료 수혜는 상대적으로 열악해 질 수 밖에 없고, 이는 결국 사회 계층간의 위화감을 심화시킬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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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03.05 02:29
민간보험은 이윤추구를 위해서 가입자들의 권익보호 보다는 광고선전비 등 관리운영비 지출이 과도하게 많다. 돈 많고, 질병이 없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가입시키고,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가입에 제한을 줄 것이다. 보험금 지급에도 상당한 제약을 주게 될것이 분명하다. 이런 민간보험보다는 공보험의 기능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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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03.05 17:08
민간보험의 최소지급기준을 약관에 의무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급여범위도 너무 좁다고 생각합니다. 급여범위는 포지티브를 선택하고 의료광고는 네거티브를 주장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관리비와 광고비에 많은 돈을 낭비하게 되었으니 가입자에게 되돌아가는 몫이 적은 건 당연하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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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03.06 14:19
돈없는 서민들은 건강보험료 내기도 빠듯하다. 선진의료서비스는 민간보험에서나 가능하다는 얘기가 말이나 되는가? 공보험인 건강보험혜택을 확충할 생각이나 해야지. 대다수 서민들 보건소앞에서 줄서는 꼴을 보려고 작정을 하는 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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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은수 03.11 23:48
의료비 증가 및 의료 양극화를 초래할 영리의료법인 도입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를 적극 반대한다. 그러나 의료산업 육성 차원에서 도입이 불가피 하다면 지속성장 가능한 공보험의 토대위에 보충형 민간의료보험 도입을 검토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항시 의료욕구의 80% 이상을 공보험에서 충족시킬 수 있는 제도를 완비하고 말입니다.언제나 빨리 빨리 냄비근성에서 헤어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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