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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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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우택 03.11 23:51
왜 민간보험이 이 시점에 도입되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건강보험 하나만이라도 국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 잘했다는 칭찬받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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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대사 03.11 23:53
영리법인, 민간보험 활성화는 빈부의 격차만 깊어지게 할 뿐..., 불쌍한 국민들 편이 되어야..., 사회보장이 잘되어 살기좋은 나라, 희망찬 나라가 되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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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w 03.12 13:35
계속되는 민간보험의 감싸주기를 정부는 왜 계속하는가? 참여정부초기에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 얼마나 많이 소개되고 열을 내었나 이제는 흔적조차 없어지고 어느때부터 인가 민간보험 어째고 저째고 그리고 영리법인이 어떻고... 의료산업화가 경제를 살리니 고용효과, 선진의료기술이네 아이티기술발전이네 라고 하는등 정말로 웃긴다. 서민들은 건강보험료 납부하기도 벅찬데.... 민간의료보험이 어쩌고 하니 정말 너무나 힘이든다 이제 듣기도 싫다. 우리와 상관없는 민간보험 그림의 떡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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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기 03.13 12:48
의료산업 육성 차원에서 도입이 불가피 하다면 지속성장 가능한 공보험의 토대위에 보충형 민간의료보험 도입을 검토해 볼 수 있지 않을까???민간보험을 운영하는 회사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대기업에 속한다. 서민들은 건강보험료 납부하기도 벅찬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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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14 14:14
지금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민간보험의 도입 보다 더욱 절실한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인한 국민건강의 수호라 본다,,,진정 서민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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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각 03.14 16:45
국민들이 공보험을 불신하게 되면 민간보험이 활성화 되기 마련이다. 정부는 민간보험이 활성화 되기전 국민이 공보험만으로도 진료받을 수 있도록 건강보험 보장성비율을 높여주어야 공보험에 대한 불신이 줄어들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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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o 03.15 11:52
나는 아직도 의료보험에 다양한 혜택이 없다는게 짜증난다의료보험카드 하나로 다 처리하고 본인이 내는것은 조금만 냈으면 좋겠다감기 걸렸을때는 치료비가 정말 적었는데, 여러가지 검사를 했더니, 왕창나왔다차라리 의료보험에 더 많은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어차피 민간보험에 가입할 돈도 없으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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