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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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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26 13:45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그렇다면 민간의료보험 도입보다는 공단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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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03.26 03:01
민간보험과 건강보험을 둘다 들어야 한다면, 건강보험료 내기도 힘든 사람들은 어쩌라고..? 건강보험으로도 완벽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혜택을 좀 늘려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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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대사 03.24 01:11
공보험도 튼튼하게 내실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하면 공보험 체계가 흔들릴 것이며, 특히, 의료보험의 치료에 있어서 있는 자와 없는 자와의 양극화도 초래될 것이다. 따라서, 민간의료보험의 도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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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소리 03.21 14:38
지급율 보완이 뭐 어려운가요 더 걷으면 되는데..국민을 생각한다면 근본적인 해결을 생각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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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03.19 03:55
민간보험 보완생각하지 말고 원천적으로 이 제도의 시행을 반대합니다만건보험은 말 그래로 민간보험이지 공보험이 아닙니다보완이 된다한들 얼마나 어떤 기준으로 보완이 되겠습니까?공보험 약화시키는 민간보험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공보험 잘 살려 사회보정 튼튼한 국가 만들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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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18 01:59
자본의 힘으로 온국민이 적용받고 있는 공공보험을 무시하고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시행한다면 공공보험의 약화로 일반 서민대중의 건강권을 잃을 우려가 많아 의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결국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재정이 부담되게되므로 의료영리화와 산업화가 되어서는 않된다고 적극 주장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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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18 01:56
자본의 힘으로 온국민이 적용받고 있는 공공보험을 무시하고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시행한다면 공공보험의 약화로 일반 서민대중의 건강권을 잃을 우려가 많아 의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결국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재정이 부담되게되므로 의료영리화와 산업화가 되어서는 않된다고 적극 주장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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