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0
8
5
4
8
6
2
댓글
5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영국
다른댓글보기
02.21 06:19
현재 우리의 의료보장성은 60%선에 불과하지만 대부분의 선진국은 80%를 상회하고공공의료기관은 선진국이70-90%인 반면에 우리나라는 10%에 머물고있다 이 싯점에서민간보험의 도입은 공보험의 붕괴는 물론 극심한 의료의 양극화로 계층간 갈등은 피할수 없을 것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
3
4
5
6
7
8
이형미
다른댓글보기
02.21 06:10
민간보험 도입은 사회 양극화만 초래 할 뿐이다. 우리나라 공보험만으로도 우리는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것이다. 정부지원금이 더욱 늘어서 보장성 강화에 주력 할 때라고 생각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
3
4
5
6
7
8
김기옹
다른댓글보기
02.21 04:48
왜 자꾸 의료로 국부를 창출하자는 얘기가 나오는 건지..이미 우리나라 고급진료 하고 있고, 신기술, 신기기 과잉상태고,,,민간보험 확대시킬 돈이면 건강보험 보장성이나 높이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
3
4
5
6
7
8
2
3
4
5
6
7
8
댓글이 없습니다.
5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