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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국민 02.26 03:12
전국민 건강보험제도가 미국보다 월등히 잘 되어 있음을 자타가 인정하는데 이제도를 잘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사회보장제도로 자리매김을 해야 함에도, 민간보험을 도입하여 국민의료비 지출을 확대하고 환자들을 상품화하여 보험회사와 의료계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모습을 보니 짜가는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는듯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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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 02.25 10:59
민간보험을 활성화하여 의료보장 체계를 공보험인 건강보험과 민간보험으로 이원화하는 것은 의료 이용 구조를 불평등 구도로 급격하게 왜곡할 것이다. 그리하여 ‘민간보험=부자들만의 보험’과 ‘공보험인 건강보험=빈자들의 보험’으로 의료 이용 계층 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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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걸 02.25 11:01
민간보험 활성화를 통한 의료보장 체제 이원화 논의는 건강보험 보장성이 70% 이상 수준에 이르러 민간의료보험과 적절한 역할 분담이 가능하고, 건강보험이 공보험으로서의 위상을 위협받지 않는 시기까지 서둘러서는 안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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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02.26 03:22
세계적으로 보험료 대비 보장성이 높은 공보험은 우리나라밖에 없음. 그래서 어떤 외국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공보험제도를 보고 미라클이라 그런데요...한강의 기적처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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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철 02.25 14:52
반드시 국민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저해하지 않는 선에서 "민간보험은 부가급여 보충형, 정액 보상형"이어야 한다우리나라 국민들의 건강권을 위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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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 02.25 14:57
왜 우리가 의료비를 더 부담해야 하냐고요 지금도 의료비 부담하기 힘들어서 죽을지경이고 아픈사람은 민간보험 가입도 안시켜주는데 ? 정부는 민간보험 제도 허가해주고 재정지원 줄이려고 한다는거 다 알고 있거든 그렇게는 않되지 절대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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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02.25 15:05
건강보험의 보장율이 취약한 현 상황에서 국내 민간보험의 역할은 건강보험을 ‘보완’하는 것이 아닌, ‘희생’시킬것이 뻔하고 “민간보험은 부유한 고소득층 사람들이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 양극화가 더 심해질게 불을보듯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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