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4238156

댓글 8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배추영이 02.25 16:10
헌법 제10조 대한민국 국민은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 맞나요? 암튼 아파도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한다면 인간답게 사는 건가... 죽지 못해 사는 거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보장은 정부에서 책임을 져야지... 정부의 역할이란게 도대체 무언지... 쯔즛 그 돈아껴서 어디에 쓸려고 하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변희종 02.26 05:40
민간의료보험이 목적하는 바는 가입자에 대한 의료보장보다는 보험료 수입을 이용한 수익 창출이므로 저소득 고위험 계층의 가입을 거부하고 고소득 저위험 계층을 선별적으로 가입시킴으로써 계층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변희종)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횡설수설 02.26 13:23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서민을 위하겠다던 정부가 없는 서민에게는 그림의 떡인 민간의료보험을 해서 배고픈 서민들 더욱더 배고프고 서럽게 하려고 하나?에구에구.꼬우면 돈벌어야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소심이 02.26 13:54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 먼저 시켜주세요. 감기같은거 말구 큰병걸려도 치료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 다음에 민간보험 도입하면 안될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등대 02.26 15:47
민간보험의 도입은 공보험의 약화를 초래할 것이 뻔하다. 이윤의 극대화가 민간기업의 기본적인 생리가 아닌가! 민간보험에서 극대화한 이윤의 부담자가 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결국은 그 부담자는 일반국민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최대한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지 않는가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그 혜택은 일부에 국한 될 것이기 때문에 다수가 체감하는 효과는 미지수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백호 02.27 02:05
공보험의 기반구축없이 민간의료보험이 실시된다면, 공보험의 붕괴로 저소득세대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이게 되며, 소위 돈많은 고소득자들만이 진료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국민들간의 양극화가 심화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 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지매 02.27 13:54
정부 주도의 공보험만으로 온 국민의 건강에 대한 보장이 완성되는 그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민간보험에 쏟아붓는 보험료 절반만 있어도 온 국민이 맘 편히 진료받을 수 있는 보장성 100%인 세상! 그런 세상에서 살게 해 주셔요.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11